2014년 1월 28일 방금 찍은 백두산 사진입니다. 흐르는 물은 온천이구요. 



같은 시각 백두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5년 전부터 겨울에도 백두산 입산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장백산 관리 위원회"라는 곳이 들어서면서 겨울에도 이곳 입산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지금 뒤에 보이는 물은 온천수입니다. 


끝없는 도전, 제 삶의 이유죠. ㅎ



1월 21일부터 시작된 현장답사는

상하이-창춘-지린시-투먼시-훈춘시-화룡시-이도백하-백두산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퉁화시-지안시-단둥시-좡허시-다롄시-서울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사진을 포함한 자료 공유와 답사 동행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상하이 푸단대 외교전공 박사과정 이창주

연락처 : sadmi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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