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에 "정도전"이라는 드라마에서 위화도 회군 편이 방영될 듯 하더군요.

저 역시 위화도 건너편까지 갔다가 회군하고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압록강철교 부근에서 위화도 건너편까지 걸었다가 그동안 쌓인 피로와 다리 부상으로 택시타고 회군했던 기억이죠.


2014년 2월 1일에 찍은 위화도입니다. 

앞에 강은 압록강이구요. 

제가 서있던 곳은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입니다. 


단둥-신의주는 일교양도라는 개발정책에 따라 개발 중입니다. 

신압록강대"교"와 황금평-위화도 두 섬을 개발한다는 것인데

신압록강대교는 올해 7월에 개통되고 거기에 맞춰서 황금평 개발이 시작될 듯 합니다. 


위화도의 개발은 아직 더디지만 제가 4차례 방문한 자료를 비교해보니

건물이 제법 올라가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1일에 찍은 위화도, 전기도 들어오고 군데군데 제법 좋은 건물도 보입니다. 


더 많은 사진이 있긴하나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ㅎ





상하이 푸단대 외교전공 박사과정 이창주

sadmi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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