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의 커다란 남과 북이 연결되고 있다.


중국 동북지역과 러시아를 묶는 북방경제와
중국 남방지역과 일본을 묶는 남방경제가 연결될 조짐이 눈에 띈다.


관련 법제가 마련되었고 관련 국제정치적 움직임이 눈에 띈다.


남북방 경제의 한 가운데 한반도가 있다. 
이념의 틀은 잠시 미뤄두고 유통을 통해 소통을 이루는 전략이 필요하다.


공간에 대한 이해와 활용이 필요하며 
단순히 한반도 발전을 위한 전략이 아닌 동북아 전체를 엮는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생각의 한계를 벗어던지고 역사의 흐름을 바꿀 원대한 꿈이 필요한 시점이다.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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