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말에 다시 사비를 털어 먼 곳으로 여행을 갑니다. 

재밌는 여행이 될 것 같네요. 


그동안 정신 없이 일하느라 블로그 업데이트도 많이 못했는데 

차차 블로그에도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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