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중국에 아예 이사와 산 지 5년차,
상하이에 이사온 지 4년차다.

상하이에 살면서 정말 많은 손님과
이곳 와이탄을 걷고 황포강을 바라보지만
항상 뭔가 설레고 기분이 맑아진다.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