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낌에 지난 김기종 씨 사건으로
중국이 강하게 나온거 아닌가 싶다.

미국이 이 사건을 계기로
싸드를 포함한 AIIB 안건을
미국에 유리하게 몰고 갈 것을 예상한 듯.

미국보다 먼저 류젠차오 외교부 차관보를 보내 싸드 반대와 AIIB 참여를 권한 듯.

내 생각엔
싸드는 미국에 거절하고
대신 러시아 승리 기념일 행사에
참여 안 하는게 좋을 듯.

전자는 중국에게 체면을 세워주는거,
후자는 미국의 체면을 고려한 것.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여는
펀드를 통해 저렴하게
북방경제와 연결하는 걸로 인식해도 좋을 듯.

AIIB참여와 TPP 참여를 동시에 논의하면서
상호 간에 협의 진행 속도를 조절하면 될 듯.

이창주 낙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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