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에는 총 세 차례의 학술활동에 참석했습니다.


KMI와 남북물류포럼 공동주최의 "일대일로와 북방경제" 워크숍 발표(연변대)와 세미나 토론 및 통역(대련)을 했고,

그리고 제2기 KMI 유라시아 아카데미 강연자로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내로라는 많은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저는 여러모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를 믿고 불러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6월 11일 강연 자리에서 더 소통하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갖고 싶었는데

저의 불찰로 그리하지 못한 것 같아 청중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다시 한번 앞섭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여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있는 강연자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과

그 자리에 참석해주신 청중분들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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