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푸단대 기숙사 동쪽 복도 끝 창문에서 찍은 사진.

2층으로 된 구름층이 석양과 함께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이룬다.

 

 

 

 

 

 

 

 

'이창주 박사 낙서장 > 일상 생활 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 5시, 압록강.  (0) 2013.04.01
나른한 오후, 푸단 타이거즈.  (0) 2013.03.26
푸단대 기숙사에서  (0) 2013.03.25
고양이 가족  (0) 2013.03.20
언제나 역전은 가능하다.  (0) 2013.03.18
한기가 무뎌진 바람, 그리고 꽃  (0) 2013.03.17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