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_신의주 그 사이에 흐르는 압록강_그리고 석양_
가는 바람에 흔들리는 호롱불처럼 강물 위로 반사되는 빛이 내 마음을 흔들다.

기다려라. 한반도.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