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금각만, 필자 직접 촬영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하나 공개하면

2015년 3월 28일에 중국 국무원의 비준으로
발개위, 상무부, 외교부가 공식 발표한


"실크로드경제벨트와 21세기해상실크로드(일대일로)
공동건설 추진을 위한 비전과 행동(이하, 일대일로 액션플랜)"의 내용 중에


중국과 러시아의 극동항만 연계 개발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중국이 서진, 남하를 위해 일대일로를 한다는 것은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일대일로는 단순히 단 방향의 개발이 아니라

전체를 둘러싼 허브 전략임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그에 대한 증거를 다시 제시해보겠다.

이하는 일대일로 액션플랜 원문 중에 인용한 것을 필자가 직접 번역한 것이다. 


일대일로 액션플랜은 총 8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 6번 째 "六、中国各地方开放态势 중국 각 지방 개방 태세"에 관련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6번째 소제목도 다시 지역별로 

총 5개의 문단(앞의 소개글까지 합치면 6개 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 가장 먼저 소개되는 곳이 서북, 동북 지역에 대한 부분인데 

동북 지역 부분에 앞서 설명한 

중국과 러시아의 해륙 복합 운송 개발 내용이 명시되어 있다.




일대일로 액션플랜 원문:

https://www.yidaiyilu.gov.cn/wcm.files/upload/CMSydylgw/201702/201702070519013.pdf


아래 내용은 위에 인용한 원문 중에 가장 마지막 줄에서 확인할 수 있다.



6. 중국 각 지방 개방 태세

六、中国各地方开放态势 


네이멍구의 러시아, 몽골과 연결되는 지역의 우위를 발휘한다.

헤이룽장이 러시아 철로 통로와 지역 철로 네트워크 연결을 완비한다.

또한 헤이룽장, 지린, 랴오닝과 러시아 극동지역 해륙 연계 운송 협력을 추진하고,

베이징~모스크바 유라시아 고속 운송 회랑 건설을 추진하여 북방을 향한 중요한 게이트를 건설한다.


发挥内蒙古联通俄蒙的区位优势,完善黑龙江对俄铁路通道和区域铁路网,

以及黑龙江、吉林、辽宁与俄远东地区陆海联运合作

推进构建北京-莫斯科欧亚高速运输走廊,建设向北开放的重要窗口。


위의 내용처럼 중국은 2015년 3월 28일 발표한 공문서에 

중러 연계를 통한 환동해 진출의 내용을 명시하고 있다. 


자료 출처: http://2korea.hani.co.kr/?document_srl=427408


손바닥도 마주 쳐야 박수소리가 나듯 

연계 개발도 상대방의 호응이 있어야 한다. 


중국의 일대일로 추진에 러시아 역시도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다. 

위의 그림은 "투 코리아"의 자료를 인용한 것이고 

다시 "투 코리아"가 러시아 측의 발표 자료를 인용한 것이다. 


자료 출처: http://2korea.hani.co.kr/?document_srl=427408


러시아는 극동항만 지역에 

프리모리예(연해)-1(중국 헤이룽장성(흑룡강성)과 연계), 

프리모리예(연해)-2(중국 지린성(길림성), 북한 나진항 연계)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7.7.27. 러시아의 "동방경제 포럼 2017"은 아래와 같은 뉴스를 공개했다.




극동개발부 알렉산드르 갈루쉬카 장관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해리팽 위원장은 '프리모리예-1호'와 '프리모리예-2호 ' 국제교통회랑 발전추진에 관한 각서를 서명했다. 조인식은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중화인민공화국 시진핑 주석이 입회하면서 진행되었다.

이 각서 조인은 차도, 철도, 항만, 공항, 출입국사무소, 통신체계 등 국제교통회랑을 위해서 필요한 인프라를 창출하기 위한 자극이 될 것이다. 또한 통관 관련 절차의 간소화 시간과 비용 감축을 위한 대책도 취해질 것이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ko.forumvostok/photos/a.1385649241452567.1073741828.1382808061736685/2021744434509708/?type=3&theater

 


중국의 일대일로는 서진과 남하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근거다. 


일대일로에 동북지역이 중요한 역할을 함은 자명하다. 

거기에 환동해 연결도 이미 계획하고 있다. 




그렇다면 중국의 일대일로에 동북아가 포함되는 것인가,

다시 한번 논의해볼 가치가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일대일로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의미로 

구상과 전략으로서 별개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 추진 범위가 확장되고 있고 

중국이 추진하기 용이한 지역부터 차례로 순서대로 진행하고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그런 의미에서 

중국의 공문 내 모든 지명과 개념을 정립하며 글을 썼다. 


한국에서도 소중히 그 내용을 활용해주길 희망한다. 




일대일로의 모든 것, 저자 이창주 

letsc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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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의 모든 것"



일대일로 一带一路 팩트체크




한국 국내의 일대일로一带一路 연구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많은 연구기관에서 관련 보고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매우 소중한 자료들이고 저 역시 열심히 찾아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자료는 물론이고 영문자료에서도 오류가 있어서 블로그에 글을 남겨봅니다. 이에 관한 증거는 많고 많습니다. 그러나 한번 편견을 갖기 시작하면 그 틀을 바꾸기란 쉽지 않습니다.


일대일로는 중국 내 18개 성시 혹은 19개 성시만 포함된 것일까.


많은 국문, 영문 자료들은 실크로드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에 포함된 
중국 국내 성시가 중국 전체가 아닌 일부 지방만 포함된다고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크로드"라는 단어에만 주목했기 때문에 발생한 선입견입니다. 

2015년 3월 28일 중국 국무원이 비준하고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상무부, 외교부가 공동으로 발표한 
일대일로 액션플랜(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 공동건설 추진의 비전과 행동; 
推动共建丝绸之路经济带与21世纪海上丝绸之路的愿景与行动)이 발표되고 나서 

중국의 국영 언론사인 신화사新华社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이 
일대일로는 18개 성시(省市; 지방)이 최종 결정圈定되었다고 보도하게 됩니다. 

물론 액션플랜에서 애매하게 표현되어 있긴 하지만 
이를 오독한 중국 언론사의 보도로 일대일로의 국내 범위가 잘못 알려지게 됩니다. 



일대일로 액션플랜(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 공동건설 추진의 비전과 행동) 
推动共建丝绸之路经济带与21世纪海上丝绸之路的愿景与行动 원문 링크



팩트 체크, 
중국 전국이 일대일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언론사에서 말했던 18개 성시는 어느 곳일까요. 
그리고 어떤 경유로 보도가 왜곡되었으며,
중국 전국이 일대일로에 참여한다는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요. 



위의 그림은 일대일로 계획规划이 중국의 18개 성시(省市;省份; 지방)으로 확정되었다며 
관련 지역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위의 표시된대로 18개 성시를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중국 서북지역 6개 성 및 자치구, 西北六省区 

-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샤안시(陕西; 섬서)、간수(甘肃; 감숙)、
닝샤(宁夏; 영하)、칭하이(青海; 청해)、네이멍구(内蒙古; 내몽고)

2) 중국 동북3성, 东北三省

- 헤이룽장(黑龙江; 흑룡강)、지린(吉林; 길림)、랴오닝(辽宁; 요녕)

3) 서남 3 성 및 자치구, 西南三省区

- 광시좡족자치구(广西)、윈난(云南; 운남)、시짱(西藏; 티벳 지역)

4) 동남 5 성 시 东南五省市

- 상하이(上海; 상해)、푸젠(福建; 복건)、광둥(广东; 광동)、저장(浙江; 절강)、하이난(海南; 해남)

5) 내륙지역 内陆地区 1개 시

- 충칭(重庆; 중경)

6) 다수의 거점 도시 多个节点城市; 빨간 점; 10개 도시

시안(西安; 서안)、란저우(兰州; 란주)、시닝(西宁; 서녕)、충칭(重庆; 중경)、청두(成都; 성도)、
정저우(郑州; 정주)、우한(武汉; 무한)、창샤(长沙; 장사)、난창(南昌; 남창)、허페이(合肥; 합비)

7) 연해도시 항만 건설 沿海城市港口建设 ; 주황색 점; 15개 도시

상하이(上海; 상해)、톈진(天津; 천진)、닝보-저우산(宁波-舟山; 영파-주산)、
광저우(广州; 광주)、선전(深圳; 심천)、잔장(湛江; 담강)、샨터우(汕头; 산두)、
칭다오(青岛; 청도)、옌타이(烟台; 연태)、다롄(大连; 대련)、
푸저우(福州; 복주)、샤먼(厦门; 하문)、취안저우(泉州; 천주)、하이커우(海口; 해구)、산야(三亚; 삼아) 등


중국 신화사新华社는 中青在线이라는 매체를 인용하여 아래 링크와 같은 보도를 내보냅니다. 
위의 18개 성시, 거점 도시, 연해도시가 일대일로로 최종 결정되었다는 내용도
아래 링크에 포함됩니다. 

위의 보도는 2015년 03월 29일에 공개되었습니다. 
2015년 3월 18일 일대일로 액션플랜이 발표된 바로 다음 날이었습니다. 

("일대일로" 최종 결정된 18개성, 15개 중점 항만 건설)



그 이후로 많은 매체에서 마치 위의 성시만 일대일로에 포함된 것으로 
보도 내용을 유포하면서 
중국의 국내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의 미디어도 
중국 전국이 아닌 18개 성시만 일대일로에 포함된 것이라 오해하기 시작합니다. 

일대일로는 중국의 전방위적인 개방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일대일로가 서진(西进)과 남하(南下)를 위한 중국 전략이라 합리화됩니다. 

물론 일대일로에서 서진과 남하가 중국 일대일로 전략의 주요 개발노선이자
국제 연결 회랑임에는 분명하지만
서진과 남하"만"을 위한 구상이나 전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위의 18개 성시, 거점도시, 중점 항만 등은 분명 일대일로 액션플랜에도 명시된 내용입니다. 
일대일로 액션플랜의 
6번째 항목(六、中国各地方开放态势 중국 각 지방 개방태세)에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표시한 중국 중앙정부의 모호한 표현과 
중국 언론사의 잘못된 이해로 오해가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중국 일대일로 액션플랜의 관련 내용을 살펴볼까요?


6. 중국 각 지방 개방 태세
六、中国各地方开放态势 

"일대일로" 건설 추진, 중국은 국내 각 지역의 비교우위를 충분히 발휘해,
推进“一带一路”建设,中国将充分发挥国内各地区比较优势,

더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개방전략을 실행하여, 동부-중부-서부 간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전면적인 개방형 경제수준을 제고한다.
实行更加积极主动的开放战略,加强东中西互动合作,
全面提升开放型经济水平




위의 내용이 일대일로 액션플랜 중에 6번 째 항목의 시작입니다. 
동부-중부-서부를 연결하여 각 지역의 비교우위를 발휘해
"전면적인" 개방형 경제수준을 높인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일대일로의 모든 것" 책에서 
"일체양익一体两翼(몸 하나에 두 개의 날개)"라 표현한 이유 이해되시겠죠?

그리고 "국내 각 지역"이라는 표현을 곱씹어 보면 더욱 그러합니다 
중국이 특정 일부 지역이 아니라 중국 국내이 모든 지역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六、中国各地方开放态势(6. 중국 각 지방 개방 태세)"의 부분은 위의 내용을 시작으로 
다시 4개 문단으로 나누어 각 지역별 일대일로 내 역할을 설명합니다.  

첫 번째 지역이 서북 및 동북지역(西北、东北地区), 
두 번째 지역이 서남지역(西南地区),
세 번째 지역이 연해 및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沿海和港澳台地区),
네 번째 지역이 내륙지역(内陆地区) 등입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오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일대일로 액션플랜에서는 중국 전체를 기준으로 4개의 지역을 구분했던 것이고
이 4개의 지역 중에서 주요 거점 지역에 대한 설명을 각 문단별로 나누어 서술했던 것입니다. 

다시 말해, 중국은 중국 전 지역을 일대일로 참여 범위로 설정함과 동시에
홍콩, 마카오, 타이완까지도 일대일로 범위로 설정했고
이를 다시 4개의 주요 지역으로 구분해 
그 주요 지역 중에 주요 물류 거점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물류 거점지역으로서 18개 성시와 함께 
주요 내륙 거점과 해양 거점을 서술했던 것인데 
이를 주요 지역 허브로 생각하지 않고
이 지역만 일대일로에 포함된다고 오해하면서 보도가 나오게 된 것이죠.


그렇다면 중국 전국이 일대일로 범위임을 증명할 근거는 무엇일까요?

일대일로가 중국 전 지역을 범위로 하고 
이를 오해하는 과정까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전 지역이 일대일로에 포함된다는 근거로서 
2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1) 일대일로 영도소조(TF 팀)의 실무자 및 책임자들의 발표 내용,
2) 중국 중앙 정부에서 운영하는 일대일로 공식 홈페이지 내용입니다. 


1) 일대일로 영도소조 실무자 및 책임자들의 언론 보도 수정

어우샤오리 : 18개 성시만 일대일로에 포함된다는 보도는 잘못 된 것, 중국 전국 다 포함.
톈진천 : 31개 성, 시, 자치구에 더해 신장新疆의  생산 및 건설 병단까지 
모두 일대일로 추진 방안 모두 제출

일대일로 영도소조의 실무자인 어우샤오리(欧晓理)는 일대일로 액션플랜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중국의 일부 언론에서 일대일로가 18개 성시만 포함한다고 보도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입니다. 18개 성시가 일대일로의 중요한 교두보로 활용될 수 있지만 중국의 31개 성시 전체가 포함되었으며, "실크로드"의 벨트 위에 있건 없건, 로드 위에 있건 없건 전체 성시가 일대일로에 포함된다고 발언했습니다. 중국 국내의 모든 지방은 정층설계 방식으로 중국 국내버전의 일대일로가 추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일대일로 액션플랜에서는 중화권까지 아우르는 일대일로 지방 참여 태세를 명시한 것입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중국 발개위) 서부사 사장 톈진천(田锦尘)은 일대일로는 정층설계 방식으로 지방 정부도 2015년 11월에 이미 지방 버전의 일대일로 시행 방안을 중앙에 보고한 상황이라 말합니다. 중국의 31개의 성시와 신장위구르자치구의 병단 역시도 이미 일대일로 시행 방안을 보고했다는 것이죠. 즉, 일대일로는 18개 성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중국 전체를 하나의 생명체처럼 연결하는 전략이자 구상임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관련 중문 자료는 링크에 걸어둘테니 연구하시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어우샤오리 발언 보도 내용

"일대일로" 18개 중점 성시로 확정하지 않아, 참여하지 않는 성 존재하지 않는다.
“一带一路”未圈定18个重点省市 不存在有省缺席

중국 왕차이징 2015년 4월 10일 보도,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는 4월 10일 "'일대일로' 비전과 행동 추진"이라는 연구토론회를 개최했다. 국무원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건설 영도소조 판공실(사무실) 책임자인 어우샤오리는 회의 석상에서 "일대일로"가 18개 중점 성시로 확정되었다는 보도를 바로 잡았다. 그는 영도소조 제1차 회의에서 지방편제 성, 구, 시가 "일대일로" 건설의 실시 방안을 추진하도록 요구했으며, 각각의 성이나 구는 이를(일대일로 건설 실시방안)을 편제해야 하며, 18개 성시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밝혔다. 

中国网财经4月10日讯 中国国际经济交流中心于4月10日举行《推进共建“一带一路”愿景与行动》研讨会。国务院推进“一带一路”建设领导小组办公室相关负责人欧晓理在会上纠正了“一带一路”圈定18个重点省份的报道。他表示,领导小组第一次会议要求地方编制本省区市推进“一带一路”建设的实施方案,各个省区都需要编制,而不仅是18个省区市。

"'일대일로'는 중국 작금의 대외개방과 대외경제협력의 총강령이며, 누가 길(21세기 해상실크로드) 위에 있건 없건, 누가 벨트(실크로드 경제벨트) 위에 있건 없건 이 문제는 가짜 문제라고 주장했다.
어우샤오리는 또한, 어떤 보도에 따르면, "일대일로" 최종 확정된 성시(지방)가 18개 중점 성시라고 하며, 거명되지 않은 지방은 (일대일로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이는 명백히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一带一路’是中国今后对外开放和对外经济合作的总纲领,不存在谁在路上、谁在带上,谁不在路上、谁不在带上的问题,这个问题是个伪问题。”欧晓理指出,有报道称“一带一路”最终圈定的重点省18个,没有点名的就没有纳入,这种说法显然不对。



(2) 톈진천 발언 보도 내용

톈진천: "일대일로" 핵심은 함께 상의하고, 함께 건설하며, 함께 향유하는 것
田锦尘:“一带一路”核心是共商、共建、共享

중국발전망 12월 26일 보도,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주최로 개최된 중국경제연회(2015-2016) 
동시에 두 개의 포럼 개최: "발전의 성과를 함께 공유, 협력발전 촉진" 포럼을 
베이징호텔(北京饭店) 회의센터에서 개최했다.
中国发展网讯 12月26日,由中国国际经济交流中心主办的中国经济年会(2015-2016)平行分论坛二:“共享发展成果,促进协调发展”在北京饭店会议中心举行。

국가발전개혁위원회(중국 발개위) 서부사 사장 톈진천은 포럼 석상에서 발표를 했는데, 
발표주제가 "일대일로"였다.
国家发改委西部司司长田锦尘在分论坛上发表演讲,主题是“一带一路”。

...(중략)

첫 째는, 정층설계(顶层设计; 중국 중앙에서 설계하여 계획 하달)가 있다는 것이다. 
금년(2015년) 3월 국가발개위는 외교부, 상무부와 공동으로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21세기 해상실크로드 공동건설 추진의 비전과 행동(일대일로 액션플랜)"을 발표했다.

액션플랜에서는 일대일로의 주요 내용, 추진 노선을 포함해 주요 이념, 사상 등을 명확히 밝혔다.

第一个是有了一套顶层设计。今年3月份,国家发改委会同外交部、商
务部三个部门联合发布了《推动共建丝绸之路经济带和21世纪海上丝绸之路的愿景与行动》。愿景与行动明确了“一带一路”建设主要理念、思路,包括一些主要内容、一些推进的路径。

현재 각 지역은 액션을 취하고 있으며, (일대일로에 관련해) 각각 지방의 정층설계 및 실시 계획 등도 모두 나온 상황이다. 지난 달을 끝으로 31개 성, 시, 자치구에 더해 신장위구르자치구 생산 및 건설 병단까지도 모두 "일대일로" 추진 방안을 모두 제출한 상황이다. 이 방안의 경우 일부 성시는 이미 정식으로 대외에 공표했다. 지난 달에서 이번 달까지의 기간동안에 중앙방송국 역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目前各地都在行动,地方的一些顶层设计和实施规划也都出来了,到上个月为止,所有31个省市自治区,加上新疆生产建设兵团都制定了推进“一带一路”实施的方案,这个方案有部分省市已经正式对外公布了,上个月包括到这个月延续了一段时间,中央电视台也都做了系列报道




2) 중국 공식 일대일로 홈페이지 자료(中国一带一路网)


https://www.yidaiyilu.gov.cn/ztindex.htm



중국 정부가 공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중국 일대일로 망"에서도 위의 그림처럼 공지하고 있습니다. 


30개의 성시에서 "일대일로" 건설 공작 영도소조(TF 팀)을 성차원에서 진행,

31개의 성시에서 "일대일로" 전략 연계 방안 제출, 

22개의 성시가 국가 발개위와 "국제 생산 능력과 장비제조 협력 협의" 체결, (2016년 6월 30일 기준)

16개의 성시에서 국외 관련 도시들과 "일대일로" 및 생산능력협력 방면 관련 협의 체결, 

10개의 성시에서 "일대일로" 관련 전문 자금 설립, 

중국의 각 지역과 해외 중요한 도시 간의 우호자매도시 체결 숫자 2,315개


각 성시가 해외 연합 학교 설립(办学) 1,023 곳, 
상하이 시의 해외 연합 학교 설립 수량 최다 120 곳 (2016년 6월 30일 기준)

일대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렇듯 중국 전 지역이 일대일로 범위임을 수치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림 해설: "일대일로" 어떻게 "전국의 바둑판"의 포석을 둘 것인가?
图解:“一带一路”如何布阵“全国一盘棋”?



위의 그림은 물론 중국 일대일로 망(中国一带一路网)에 있는 자료입니다. 
이는 신화사(新华社)의 자료를 중국 일대일로 망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위의 그림은 중국 정부가 발표한 일대일로 액션플랜의 내용을 토대로 
다시 중국 지도 위에 관련 지역의 기능을 표시한 것입니다. 

위에 18개 성시라며 표시했던 지도 그림과 차이가 있지요?

그리고 윗 그림의 하이라이트는 밑에 파란색 부분의 글입니다. 

현재, 몇몇 성시(省份; 지방)는 "일대일로" 최종 결정 중점 지방 명단 중에 이름이 오르지 않았다. 
이에 대해, 국가가 추진 중인 "일대일로"의 판공실(사무실) 관련 책임자인 어우샤오리는 
이름이 거명되지 않았다고 하여 (일대일로에) 포함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며, 
"일대일로"는 어떤 성이 누락되거나 하는 문제가 없다고 명시했다.

目前,有些省份并没有出现在“一带一路”最终圈定的重点省份名单中。对此,国家推进“一带一路”办公室相关负责人欧晓理明确表示,没有点名并不意味着没有纳入,“一带一路”不存在哪个省份缺席的问题。



다시 맨 위에서 일대일로는 18개 성시라고 보도했던 신화사를 상기해볼까요?

그리고 바로 위의 일대일로 공식 홈페이지가 인용한 신화사의 내용은 어떤가요?


일대일로는 이렇듯 중국 전 지역을 포함하고,

중국 전체를 연결하여 전방위의 개방전략으로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국내 버전의 일대일로는 어떻게 봐야할까?







저는 사실 저서를 준비하는 중에 
일대일로 액션플랜 원문 소책자를 직접 구매해서 철저히 분석했습니다. 

위의 링크는 일대일로 액션플랜의 부록 부분에 실려 있는 
기자 문답 내용입니다. 

이 부분만 제대로 이해해도 일대일로의 핵심 내용은 이해가 가능합니다. 
특히 위에 제가 인용한 부분을 보면 중국 국내 버전 일대일로의 전체 방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연계성(互联互通; Connectivity)과 협력 공영은 시대의 가장 강한 소리이다. 역사상, 육상 실크로드와 해상실크로드는 중국과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 동아프리카, 유럽과의 경제무역과 문화교류의 대통로였다. "일대일로" 공동 건설은 유라시아와 아프리카 대륙 및 인근 해양의 연계성을 추진할 것이다. 연선 내 각 국가들과 연계성 파트너 관계를 수립하거나 강화하며, 전방위, 다층적, 복합형의 연계성 전략을 구축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연선 각 국가들의 다원화, 자주, 균형, 지속가능한 발전 등을 실현할 것이다. "일대일로"의 연계성 항목은 연선 국가 발전 전략을 연결하고 결합하여 지역 내 시장의 잠재력을 발굴할 것이다. 또한 투자와 소비를 촉진하고, 수요와 취업을 창조할 것이다. 연선국가 간의 국민들의 인문과 문명의 교류를 증진하고, 각국 국민들이 서로를 이해, 신뢰, 조화롭고 안전하며 부유한 삶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第二,互联互通、合作共赢成为时代最强音。历史上,陆上丝绸之路和海上丝绸之路就是中国同中亚、西亚、南亚、东南亚、东非、欧洲经贸和文化交流的大通道。共建“一带一路”致力于亚欧非大陆及附近海洋的互联互通,建立和加强沿线各国互联互通伙伴关系,构建全方位、多层次、复合型的互联互通网络,实现沿线各国多元、自主、平衡、可持续的发展。“一带一路”的互联互通项目将推动沿线各国发展战略的对接与耦合,发掘区域内市场的潜力,促进投资和消费,创造需求和就业,增进沿线各国人民的人文交流与文明互鉴,让各国人民相逢相知、互信互敬,共享和谐安宁富裕的生活。


중국은 서진이나 남하뿐만 아니라 전방위의 연계성 전략을 추진하면서 
일대일로 구상 속에 
중국이 허브가 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일대일로의 모든 것"에서
페이샤오통 선생의 일체양익이라는 단어를 
1. 중국 국내 버전 2. 유라시아-아프리카 버전 3. 글로벌 버전으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서쪽과 남쪽뿐만 아니라 동서남북 전 방위方位의 연결 전략, 
그리고 중국의 31개 성시가 하나로 묶이는 전략, 

그 안에 동부솔선, 서부대개발, 동북진흥, 중부굴기의 4개 경제블록이
일대일로, 징진지 경제협력체, 장강 경제벨트 등 3대 국가경제지지대와 엮이며

중국 전체가 하나의 유기체로서 세계의 개방 전략과 엮이는 프로젝트, 
일대일로라는 연구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야 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아는 중국 교수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던데?"

중국에 정말 내로라는 전문가, 교수님들은 당연히 많습니다. 그러나 일대일로를 모두 잘 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저 역시 많은 중국 내 전문가분들과 일대일로를 주제로 대화, 토론 등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일대일로로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을 판단하는 제일 중요한 기준은 "일대일로 액션플랜"을 읽고 분석한 분인가. 중국의 내로라는 전문가분들도 중국 중앙의 공식 문서가 아닌 중국 언론 매체를 인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왜 책에는 그 내용이 자세히(!!) 나오지 않았는가.

사실 저는 3년여 시간 동안 "일대일로의 모든 것"이라는 책을 위해 자료를 모으고 집필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상당시간을 중국의 서진과 남하에 집중했습니다. 이런 편견을 극복하며 근거를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원래 그 내용이 초반에 상당 부분의 공간을 할애하며 작성되었으나, 편집과정에서 삭제했습니다. 어쩌면 당연히 중국 전체가 일대일로의 범위라 전제되어야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일대일로를 연구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제가 스스로 갖고 있던 편견들을 이겨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분석 내용 소개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일대일로의 모든 것" 저자 이창주 올림.
letscj@naver.com





"일대일로의 모든 것"을 구매하신 독자분들께서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더 풍부한 그림 자료와 함께 독서하실 수 있습니다. 

http://changzhu.tistory.com/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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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10일 중국 환구시보(环球时报) 1면 

상하이협력기구가 6개 회원국에서 8개 회원국으로 확장해 인기가 더 많아졌다는 제목.


안녕하세요. "일대일로의 모든 것" 저자 이창주입니다. 


책을 작성함에 있어 아쉬운 점은 국제정세를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나 다시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그런 변수에 영향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책 특성상 감안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책의 상당부분에 

상하이협력기구(SCO; 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의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이 중의 한 내용을 업데이트해야할 국제적 이슈가 

"하필" 제가 책 발간한 기간에 발생하게 되었네요.


상하이협력기구는 원래

1996년 4월 26일 "상하이-5"라는데서 시작했습니다.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이렇게 5개 국가에서 시작했던 "상하이-5"는 

2001년 6월 우즈베크스탄이 새로 가입하면서 

정회원 국가가 6개들 늘어났고

이에 "상하이협력기구(SCO)"로 개칭됩니다. 



2016년까지 상하이협력기구는 6개의 정회원국과 함께

옵서버 국으로 인도,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 몽골 등이 참여 중이었고,

대화 파트너국으로 터키, 벨로루시, 스리랑카 등이 있었습니다.


(일대일로의 모든 것, 210쪽)


 * 아르메니아, 네팔, 캄보디아 후에 대화 파트너국으로 추가(출처: http://infoshos.ru/en/)


당시 2016년에 상하이협력기구에 

인도, 파키스탄, 이란 등이 정회원 가입을 신청했습니다. 


2017년 6월 9일 인도와 파키스탄이 정식으로 상하이협력기구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는데

이는 갑작스럽게 결정된 것이 아니라는 뜻이죠. 


2016년에 사실상 인도, 파키스탄은 정회원으로 결정된 상황이었습니다. 

단지 문서 체결과 같은 행정적 절차가 더 남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책에  


여기에 2017년에는 SCO

에 인도와 파키스탄이 정식 회원국으로 참여할 것으로 보여


일대일로의 모든 것, 205페이지.



위와 같은 표현을 쓰게 되었던 것입니다. 


책 인쇄가 6월 9일에 완료되어 입고되었는데 

6월 9일에 인도와 파키스탄이 상하이협력기구에 정회원 국으로 확정된 것입니다.


위의 지도에서 인도와 파키스탄이 

중국, 러시아 등과 같은 색이라 상상해보세요.


그 범위가 유라시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정말 넓고 

상하이협력기구를 통해 상호 간 인프라 연결이 가시화된다면 

그 규모를 무시할 수 없을 정도가 됩니다. 


헨리 키신저가 악몽이라 말했던 내용이었죠.


어찌되었건 틀리지는 않았는데 아쉬운 마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혹시 2쇄가 들어갈 수 있다면 이 부분은 업데이트하고 싶네요.


이란도 상하이협력기구 정회원 국으로 신청을 오래 전부터 몇 차례 신청했지만

2016년에 이미 중러가 이란의 정회원 가입은 시기상조라 판단했습니다. 


이란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실험 등으로 국제제재를 받은 바 있고

미국과의 협상으로 제재 국면이 풀리고 있지만

아무래도 국제사회 여론도 중시하는 모습입니다. 


(그렇다고 중국이 이란과의 양자관계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위에 보여드린 환구시보에서 재밌는 표현이 있는데요. 


상하이협력기구에 인도와 파키스탄이 새로 정회원국으로 가입하면서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 인도, 파키스탄


6+2의 정회원국이 확보가 되었는데 


글로벌 범위로는 태평양에서 대서양까지

북극해에서 인도양까지 그 범위가 확장되었고


유라시아 대륙 면적의 3/5 면적,

세계 절반에 가까운 인구수,

GDP는 14.5억 달러로 세계 전체의 1/5 등을 차지하고 있다는 내요입니다. 


상하이협력기구는 군사 안보 분야에서 삼고세력(三股势力), 반 MD 등을 협력하고

경제 개발 분야에서도 

연계성(인프라 건설, 제도개선, 민간 교류 확대로 역내 경제공동체 형성)을 채택했습니다.


상하이협력기구 관련 내용은 물론 저서에도 다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대일로 내의 상하이협력기구의 역할도 확인하실 수 있구요.


그러나 인도와 파키스탄이 새롭게 가입하면서 

유라시아 내 전략 변화가 불가피해보입니다. 


책을 보시면서 이 점도 감안하며 읽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인도와 파키스탄(카슈미르 분쟁으로 양국 갈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의 동시가입은

러시아가 인도를, 중국이 파키스탄을 설득하여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유라시아 전반에 걸친 개발계획에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이 진행됨에 있어

유리한 국제정세가 형성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국과 인도 사이에 심리적 갈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러시아를 매개체로 다양한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해보이며

브릭스(BRICS)를 통한 국제사회 내 역할의 확장이 가능해보입니다. 


미국의 경우 인도의 유라시아 접근이 전략적으로 아쉽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인도에 공을 들인 것은 생각하면요. 


이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저서에 나와서 

스포일러는 자제하겠습니다. 


일본의 외교 전략이 기민한데 

일본은 현재 동남아~인도~아프리카를 연결하는 공간 개발 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일본 주도의 아시아개발은행(ADB)를 활용하면서 

일본이 독자적으로도 인도와의 협력을 늘려왔던 것이죠. 

인도는 특히 영국 식민시절부터 아프리카 대륙에 인적 네트워크를 다양하게 확보했는데

일본이 자본과 기술을 통해 아프리카 내 인도의 플랫폼을 활용하는 전략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의 전략은 여기에 제한되지 않고 

일대일로 구상 내 중국과 협력할 수 있다는 제스처를 취한 바 있는데요. 


일본은 동남아, 인도, 아프리카 라인을 확보한 상황에서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구상 속으로 진입해 

유라시아 개발의 진입로를 확보한 것이라 해석 가능합니다. 


한국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대일로와 동북아 네트워크

http://m.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018



먼저 제가 기고한 원고를 소개해드립니다. 

일대일로와 동북아 네트워크라는 제목으로 기고했는데요. 


일대일로에 대한 간략한 정의와 

향후 한국의 대응방안에 대해 간단히 서술했습니다. 


물론 더 자세한 내용은 "일대일로의 모든 것"에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책을 한번 다 보시고 제가 위에 분석한 내용을 다시 읽어보시면 

제가 말씀 드리는 내용에 대해 더 명확히 이해하실 수 있을거에요. ^^



"일대일로의 모든 것"을 이미 출판했지만

관련 이슈에 대해 계속 업데이트하며 

여러분의 이해를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etscj@naver.com

일대일로의 모든 것 저자, 이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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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이기태 2017.06.12 15:06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척 기대되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노루 2017.06.12 20:46

    무척이나 기대되는 책입니다. 이전 kbs 유라시아 다큐에서 사할린 연결을 통해 일대일로를 연결하려던 일본은 어찌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차이나 모델과 더불어 요즘 가장 고대하는 책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Shanghai LEE 2017.06.12 23:07 신고

    감사합니다. 책에서 일대일로의 맥락을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책에서 부족했던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보충하려 합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