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일에 중국 지린성 훈춘시 권하세관에서 찍은 신두만강대교 건설 장면, 

신압록강대교 건설과 비슷하게 공사 시에 사용할 시멘트 가공 통이 세워질 준비 중.


권하세관 옆으로 30m 평행한 거리에 신두만강대교 건설이 이루어지는 중. 


이 대교가 완공이 되면 훈춘~나진항 간의 화물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임. 


사족) 


이틀 밤이나 노숙하면서 어렵게 현장답사를 다녀왔었다. 

훈춘에 오면 꼭 방문하는 권하세관에 가서 현장 분석을 해본 자료이다.

이 사진을 찍고 나름 분석해볼 때가 중국의 자루비노항 개발 뉴스 나오기 전이다.


관련 뉴스에서 한 전문가가 "중국이 북한과 관계가 나빠져 자루비노항을 개발하는 것이다"는 뉘앙스로 인터뷰에 임한 것을 보았다. 나는 이 현장을 둘러봤기 때문에 그 전문가 분이 데이터를 너무 뛰어넘어 픽션을 만드셨던게 아닐까 생각해보기에 이르렀다. 어쩌면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런 일들이 너무 은밀히 진행되었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신두만강대교 관련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changzhu.tistory.com/entry/%ED%8A%B9%EB%B3%84%EA%B8%B0%EA%B3%A0-%EC%8B%A0%EB%91%90%EB%A7%8C%EA%B0%95%EB%8C%80%EA%B5%90%EA%B0%80-%EB%B6%81%EB%B0%A9%EA%B2%BD%EC%A0%9C-%EB%AC%BC%EB%A5%98-%ED%9D%90%EB%A6%84-%EB%B0%94%EA%BE%BC%EB%8B%A4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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