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도 봄이 왔네요.

요즘은 봄이라는 느낌보다
며칠은 겨울 며칠은 여름이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길가의 꽃들은 봄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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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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