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주 박사 낙서장/일상 생활 속에서'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9.02.26 박사 졸업
  2. 2015.04.10 상하이의 봄
  3. 2014.02.19 상하이로 돌아갑니다
  4. 2013.12.04 대화
  5. 2013.11.26 나만의 봄
  6. 2013.09.08 상하이에서 천시(天時)를 바라보며..
  7. 2013.09.02 상하이의 오늘 하늘
  8. 2013.08.31 상하이의 석양
  9. 2013.06.15 강태공의 마음으로
  10. 2013.06.07 매헌 기념관에서 녹색을 보다.



2019년 2월, 여러분의 많은 응원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창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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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도 봄이 왔네요.

요즘은 봄이라는 느낌보다
며칠은 겨울 며칠은 여름이 반복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길가의 꽃들은 봄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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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록강 변에 있던 조그만 배 사진입니다.

이 배를 통해 밀무역이 진행되는 것이지요.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동북지역 현장답사를 다녀왔었고,

한국에서 서울 부산을 다니며 많은 가르침도 받았습니다.

 

너무 정신 없이 다니다보니 다시 상하이로 떠날 시간이네요.

 

그동안 모은 사진과 자료들을 모아서 상하이로 돌아가

블로그에 정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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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는 내게 정의롭게 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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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가을이라 말하는데
너 홀로 봄이라 외치는구나. 

푸단대 교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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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5일 쯤... 상하이 푸단대 남향 방 테라스에서 찍은 사진...

 

 

 

天時不如地利地利不如人和 [ 천시불여지리지리불여인화 ]

 

맹자가 병법을 논하며 했던 말이라는데,

천시는 지리만 못하며, 지리는 인화만 못한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어찌 하나가 빠진 전략을 짤 수 있을까요..

 

요즘 천시가 결여된 한국의 정국 때문일까요...

하늘의 무심함에 가슴 아파하다 결국 다시 아름다움에 희망을 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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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나의 마음이 아름다운 하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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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 곧 바람이 남긴 흔적이더라.

물방울이 공기 중에 모여 공기의 마찰로 빚어진 모형에

저녁 햇살이 한켠에 조명이 되어 항구도시의 매력을 구름 위에 수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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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의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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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의사 매헌 기념관에서 녹색을 보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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