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쯔음, 홍커우 축구경기장 부근에 루쉰 공원과 생가를 상하이 사회과학원 마츠 교수님과 돌아다녔습니다.

루쉰 생가로 가는 길에 중국 상하이 개 한 마리가 우리를 맞이하더군요.

 

그런데.. 정말... 개가... 너무 멋드러진 중국 상하이 스타일이었습니다..

개가 마치 나에게 "NishiShui?" 라며 쳐다보는 것 같았습니다.... "넌 누구냐"라는 중국 말이지요... ;;

 

이렇듯 중국에서 생활하다보면 나름 소소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다음에 베이징에서 찍은 개 한 마리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그 개를 얼마나 두려워했는지 그 사진 한 장을 통해 여실히 드러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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