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에서
제2차 북중 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가 개최되는 날입니다.
오늘 현장에 있었더라면 더 많은 자료들을 얻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이 크네요.

남북문제는 아무래도 보궐선거 끝나야 진척을 보이려는 듯,
북중경협의 현실을 바라보며 씁쓸하게 남북의 상황을 바라봅니다.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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