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기준으로 그려본 중국 동북지역 고속철도이다.
대부분 타본 것 같은데
대련大连~단둥丹东은 각각 기차역만 가봤지
고속철도는 타보지는 못했다.


오늘 전달 받은 뉴스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연변자치주 북쪽에 위치한 돈화(敦化)에서
백두산 부근의 이도백하(二道白河)까지
고속철도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 요녕성 심양沈阳에서
흑룡강성 가목사(자무쓰, 佳木斯)까지 연결하는
일부 계획이라 되어 있다.


여기까지는 발표된 자료인데 이런 추세라면,
내 예상컨대 심양과 단둥에서 각각 통화로 연결되고,
이도백하~돈화(후에 다시 도문图们; 동변도라인)
~흑룡강성 목단강牡丹江~가목사佳木斯까지 연결될 듯.


흑룡강성 라인은 다시 하얼빈哈尔滨~가목사~푸위안抚远
~러시아 하바로프스크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중국 동북지역은 훈춘~블라디보스토크,
푸위안~하바로프스크와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북방경제의 변화는 상전벽해인데
작금의 상황에 아쉬움만 크다.






Posted by Shanghai LEE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