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12.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 건설현장
2018년 5월 중순 개통 예정

일대일로, 서부실크로드 라인과 해상실크로드 라인의 접점,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


파키스탄 페샤와르~카라치 구간 고속도로 건설현장

현장은 모든 것을 말한다.

China-Pakistan Economic Corridor (CPEC) Highway

현 페이지 파키스탄 공사현장 사진 출처(出处) 신화망(新华网).

 

사진 순서, 페샤와르~카라치 항 고속도로 건설현장,

과다르항 완공 사진,

험준한 지리 환경 극복하는 인프라 건설 현장 사진 등.

 

 

파키스탄 페샤와르(파키스탄 북부, 아프가니스탄과 인접, 중국 카스와 연결), Google Map

 

파키스탄 카라치(인도양 항만 위치) Google Map

 

 

아래는_

2015년 10월 중국 국가지리 잡지에 나온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 건설 현장

험난한 지리적 요소를 기술로 뚫어버림.

 

 

 

한편, 파키스탄 과다르항은 이미 완공되어

2018년 1월 29일에 항만 근처에 "과다르 자유구"의 개막식을 진행했다고 한다.

 

중국의 자본으로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을 열어 인프라 연결을 완성해가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파키스탄에 대한 막말로

파키스탄이 중국에게 위안화 직거래, 인프라 건설 등 협력에 힘을 더 실어준 것.

 

이로써 중국은 과다르항, 카라치항을 통해 인도양에 거점 마련을 목전에 두고 있다.

 

 

 

신화망, 2018년 1월 29일 新华网 사진 자료, 파키스탄 과다르항 사진.

과다르항 위치는 아래 지도 파키스탄 인도양 연해 지역 부분 확인.

 

 

2018년 1월 29일, 파키스탄 과다르에 "과다르 자유구"가 설립되어 개막식을 진행했다. 자료 新华网

주목할 점은 위의 현판에 중국식 한자가 적혀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자본에 의해 과다르항이 건설되고 자유구(자유무역시험구)가 들어섰고,

중국-파키스탄 국경지대인 홍치라푸를 건너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카스와 직접 연결되게 된다.

같은 날 파키스탄은 과다르 상품 엑스포를 열었다고 한다.

 

중국이 일대일로를 추진하면서 처음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보게 되는 것인데

CPEC(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이 성공 모델로서 대대적으로 홍보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중국이 인도양으로 진출하는 거점이 마련되었고

이를 레버리지 삼아 다른 국제 인프라 건설 추진도 더 탄력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다른 국제 인프라에 비해 그 개발 속도가 빠르고 가시적 효과를 내고 있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유라시아 전반의 인프라 연결과 중국 기업의 진출이 정비례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관찰, 구체적 비전, 세련된 전략.

 

 

그림과 함께 보는 일대일로의 모든 것

http://changzhu.tistory.com/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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